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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2. 4, 덴탈포커스] KORI, ‘디지털교정-Minor tooth movement’ 주제로 초청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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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45회 작성일 21-04-0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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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권 기자]


3월 27~28일 양일간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
행사기간 이선국 자문위원 ‘임상증례전시회’도 열어
학술강의 후 박일구 사진작가의 ‘인문학 강의’ 예정

한국치과교정연구회(회장 김낙현, KORI) 초청강연회가 오는 3월 27~28일 양일간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된다. 오프라인 강연은 밀레니엄 힐튼호텔서 열린다.

이번 초청강연회는 ‘Orthodontic bridges to the future dentistry: Minor tooth movement and digital orthododntics’ 대주제로 펼쳐진다. 

왼쪽 윗줄부터 전윤식 교수-임성훈 교수-최형주 원장, 왼쪽 아랫줄부터 조진형 교수-김성훈 교수-박일구 작가

3월 27일 강의는 전윤식 교수와 임성훈 교수가 맡았다. ▲전윤식 교수는 ‘What is light force in orthodontic fields?’ ▲임성훈 교수는 ‘Overlay Simple-tube Mashup featuring Begg technique’ 주제로 강연한다.

28일 오전에는 ▲최형주 원장의 ‘디지털 교정치료, Tweed 선생님께 길을 묻다’ ▲조진형 교수의 ‘Orthodontic management for impacted or ankylosed teeth’ 주제로 강의가 펼쳐진다.

같은 날 오후에는 김성훈 교수가 연자로 나서 ‘Tweed-Merrifield philosophy in the time of digital orthodontics’ 주제로 강의한다.

학술강연이 모두 끝난 후에는 조선대 객원초빙교수를 역임한 박일구 사진작가가 ‘쉬운 인문학, 르네상스의 여인들’ 주제로 인문학 강의가 이어진다.

이선국 자문위원이선국 자문위원

행사 기간 동안에는 KORI 이선국 자문위원이 지난 40여년 간 치료한 100여편의 증례를 전시한다. 앞서 KORI는 43차 초청강연회서 한광수 자문위원의 임상증례로 국내 1인 증례전시회를 열었다.

이번 이선국 자문위원의 임상증례 전시회는 두 번째로 서울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1인 임상증례 전시회다.

이번 초청강연회에 대해 김낙현 회장은 “모든 사회가 비대면, 디지털이라는 큰 변화로 나아가는 시대에 맞춰 온·오프라인 병행 초청강연회를 마련했다”며 “강연회 내용 또한 교정치과의사라면 누구나 알아야 할 디지털 교정, 통합적 진료에 필요한 Minor tooth movement를 주제로 삼았다”고 말했다.

KORI 관계자는 “이번 초청강연회에 비회원 참여도 가능하고, 교정치과의사가 아니어도 통합적인 임상진료를 하는 치과의사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귀띔했다.

한편 초청강연회 사전등록은 3월 14일까지다. 사전등록 등록비는 회원과 수련의는 온라인 5만원, 오프라인 10만원이다. 비회원은 온라인 5만원, 오프라인 참여 12만원이 책정되어 있다.

이밖에 자세한 내용이나 신청문의는 사무국(02-741-7493, 4)이나 홈페이지(www.kori.or.kr)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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